스텔라

걸그룹 스텔라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여섯번째 싱글앨범 ‘떨려요’ 발표 쇼케이스 열고 섹시한 의상과 안무를 선보였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에 은유가 가득한 소품들로 인해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을만큼 걸그룹 중에서는 가장 수위가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금 걸그룹’으로 불러도 될 법한 스텔라의 쇼케이스 무대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SS화보]\'19금 걸그룹\' 스텔라, 파격적인 섹시함 \'떨려요\' 쇼케이스

출발은 무난하게!

스텔라

올블랙에 옆트임이 가미된 패션으로 ‘떨려요’ 무대를 시작하는 스텔라

[SS포토]\'떨려요\' 스켈라, \'아래는 가릴게요!\'

‘아래는 살짝 가릴게요!’

[SS포토]\'19금\' 걸그룹 스텔라, 떨려요 쇼케이스

힙라인과 함께 뒷태 뽐내는 스텔라

스텔라

스텔라

웬만한 섹시 댄스에서는 기본으로 들어가는 ‘쩍벌춤’도 더 섹시하게!

스텔라

무대위에 앉아 매혹적인 무대를 꾸미는 스텔라

스텔라

요염한 자세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스텔라

멤버들로부터 가장 섹시하다는 평을 받은 전율의 자태

스텔라

스텔라

무대 위에서 앉고 눕는 안무 덕에 무릎이 성할 날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스텔라

가슴 라인을 뽐내는 안무도 빠질 수 없는 섹시 걸그룹의 요소.

스텔라

방송에서 노출과 관련해 가족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던 멤버 가영

스텔라 효은

섹시라인을 뽐내는 멤버 효은

스텔라

금발로 한껏 멋을 부린 민희

스텔라 전율

역시나 가장 섹시함이 철철 넘치는 스텔라의 막내 전율

스텔라

각석미를 뽐내는 스텔라 멤버들

스텔라

멤버들과 함께 꾸미는 민희의 무대

스텔라

“노출에만 주목되지 않고 좋은 음악도 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스텔라는 “여성이 섹시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칭찬이라고 생각된다”며 당당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이미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은 상태로 공연 무대는 각 방송사에 맞춰 수위를 조절해보겠다는 스텔라의 향후 활동이 주목된다. 2015. 7. 20.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