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소지섭과 정우성이 신민아를 두고 삼각관계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소지섭과 정우성 그리고 신민아는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열린 지오다노 런칭파티에 참석했다.
신민아 김우빈열애 전 당시 MC 프라임은 신민아에게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신민아는 "모든 일을 잘 해낼 수 잇는 남자"라고 답했고 이에 소지섭과 정우성의 경쟁은 시작됐다.
신민아 김우빈 열애 전 정우성이 "나는 설거지를 잘 한다"고 말문을 열자 소지섭은 "나는 설거지를 깨끗이 아주 잘한다"꼬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민아 김우빈 열애 전 그러자 정우성은 "나는 양으로 승부한다. 깨끗이 많이 잘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한 뒤 소지섭은 "나는 설거지 뿐 아니라 요리도 잘한다"고 응수를 두었다.
이에 정우성은 "설거지 빨래 청소 요리 나는 다 잘한다"며 승부의 마침표를 찍어 폭소케 했다.
한편, 14일 모 의류브랜드 측은 최근 진행된 신민아 김우빈의 커플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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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