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SBS 김선재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SBS 아나운서 선배 배성재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존잘 김선재 아나 따봉"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김선재 아나운서는 선배 배성재 아나운서와 다정한 모습으로 엄지손가락을 척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선재 아나운서는 92년생의 SBS 막내 아나운서 다운 동안 외모와 작은 얼굴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재 아나운서는 현재 SBS에 공채 20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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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