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스포츠서울] 배우 송지효가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지효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멍지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지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송지효는 SBS TV '런닝맨'에 출연중인 송중기와 유재석 중 유재석을, 영화 '쌍화점'을 같이 작업했던 조인성과 '월요커플' 개리 중 개리를 선택해 놀라움을 줬다.


그러나 송지효의 엉뚱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송지효는 최종 이상형 월드컵에 오른 유재석 송일국 개리 중 개리를 선택해 리포터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리포터는 "왜?"라고 물었고 이에 송지효는 '개리... 만 아니면 돼!"라고 재치있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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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