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송지효 래퍼 개리가 지난해에 이어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늘(7일) 중국 ‘웨이보의 밤’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것.


이와 함께 지난해 중국 팬미팅에서 보여준 송지효 개리 커플의 과감한 스킨십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22일 각종 SNS에는 "'런닝맨' 팬미팅에서 송지효 개리 기습뽀뽀" "사귀어라" "깜짝 키스"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런닝맨' 중국 팬미팅 중에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에서 송지효는 개리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이 선보인 키스 장면은 갑작스러운 상황이 아닌 사전에 계획한 퍼포먼스의 일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과감한 모습을 중국 활동 중 보여준 송지효와 개리. 이번 '웨이보의 밤' 행사에서는 어떤 깜짝 퍼포먼스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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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