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런닝맨'의 안방마님 송지효와 '월요커플' 강개리도 질투할 만한 배우 변요한과 다정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효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요한 씨와 함께 '전 여자친구 클럽' 드라마 포스터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길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지효와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푸른색의 카디건을 입은 변요한과 짙은 파란색 원피를 입은 송지효는 자연스러운 커플룩을 선보였다.
변요한과 송지효는 지난해 6월 13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송지효는 이후 각종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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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