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송혜교 측이 홍콩 '파파라치 소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송혜교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송중기와 송혜교가 최근 홍콩에서 파파라치 문제로 곤욕을 치렀다"며 "드라마가 관심을 많이 받아서 그런 일도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OSEN'은 "'태양의 후예' 홍콩 프로모션에 참석한 송중기와 송혜교가 파파라치의 기습에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특히 지난 2월 24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시청률 30%까지 돌파했다. 송중기 송혜교 외에 진구 김지원 및 조연 배우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