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 스페셜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우르크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르크에서 강모연은 인명 구조를 하다 다친 유시진의 상처를 꿰맸다. 두 사람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고,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유시진은 "되게 보고싶었다"라며 "이건 진심이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강모연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지난 14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