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미국 R&B 가수 로빈 시크(39)의 여자친구인 모델 에이프릴 러브 기어(21)가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은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빈 시크와 휴양지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빈 시크와 에이프릴은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에이프릴은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로빈 시크는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로빈시크는 에이프릴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기 위해 직접 사진을 촬영해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로빈시크와 에이프릴 러브 기어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에이프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