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송지효와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 뜬다.


13일 오후 중국 텐센트TV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멍지' 송지효와 개리 오빠가 뜬다, 두 사람의 냉장고가 궁금하다면 오는 20일 오후 8시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스틸 컷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지효와 개리는 유쾌한 표정으로 녹화에 임하고 있다. 각각 마주 보는 자리에 앉아 설레는 표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와 개리는 '런닝맨'을 통해 중국 내 엄청난 팬덤을 자랑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중국판인 텐센트TV '냉장고를 부탁해'는 중국 톱 MC 허지옹과 갓세븐 잭슨이 진행을 맡아 매주 일요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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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