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송지효가 액션 여전사로 변신했다.
25일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송지효, 천허 주연의 중국 코믹 액션 영화 '초급쾌체' 측이 이날 공식 포스터와 스틸 컷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영화 '초급쾌체'는 한국 '런닝맨' 멤버 송지효와 중국판 '런닝맨' 멤버 천허의 만남으로 제작 초반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프랑스 배우 데이비드 벨도 출연한다. '초급쾌체'는 한 택배기사가 택배를 배달하던 중 큰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송지효는 천허와 코믹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송지효는 발랄하면서도 쾌활한 매력을 보여주며 다이내믹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천허 역시 코믹한 표정으로 송지효와 환상의 케미를 펼쳤다.

한편, 영화 '초급쾌체'는 오는 12월 2일에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SS차이나톡]은 중국 언론에 소개되는 한국 및 중국의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초급쾌체' 웨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