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유주연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신년에 애정운이 있다고 전해졌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2017년 운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역술가는 "이번 해엔 애정운이 좋다. 새로운 남자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역술가는 "송지효는 눈이 높은데 자꾸 이상한 남자를 데려온다. 그동안 품질이 떨어졌던 남자들이 아닌 새 남자가 들어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역술가는 송지효에게 "눈을 낮추고 안목을 높여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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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