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존 스타모스(54)와 그의 22세 연하 여자친구 케이틀린 맥휴(32)가 약혼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23일(한국시간) 스타모스의 트위터를 인용해 두 사람이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스타모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결혼을 암시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22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맥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맥휴는 영화 '나는 전설이다'를 통해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캐슬'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170cm의 큰 키를 가진 그는 각종 무예와 춤에 능통한 건강 미인으로 알려졌다.


스타모스는 지난 1998년 배우 레베카 로미즌과 결혼했으며, 2005년 3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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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케이틀린 맥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