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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의 ‘바이퍼 헬퍼3.0’, ‘볼트론 usb3.0’, ‘헥사곤 usb3.0’ PC케이스 이미지.  제공 | 앱코

IT제조·유통 전문기업 앱코가 PC케이스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
앱코는 자사의 ‘바이퍼 헬퍼3.0’, ‘볼트론 usb3.0’, ‘헥사곤 usb3.0’ 등 PC케이스 3총사를 앞세워 PC케이스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가격비교사이트인 다나와가 1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엡코는 시장점유율 32%로 PC케이스부분 1위에 올랐다.
앱코의 주력제품 중에 하나인 ‘바이퍼 헬퍼3.0’는 다나와 히트 브랜드로 선정된 제품이며 현재 케이스 카테고리 인기순위 1위의 제품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가격대를 뛰어넘는 풀스펙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 중이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비로 인정을 받고 있는 2만원 중반대의 ‘볼트론 usb3.0’ 케이스는 2014년 다나와 신학기 추천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으로 전면에 2개의 120mm LED 팬과 후면의 120mm 팬까지 3팬을 기본 지원한다.
‘헥사곤 3.0’ PC케이스는 2만원대 초반의 보급형 케이스로서, 모던한 디자인의 풀 메시타입 베젤과 전후면을 관통하는 120mm 화이트 LED쿨러와 120mm 쿨링팬, 그리고 깔끔하게 도장된 내부섀시를 제공한다.
앱코의 이태화 대표는 “앱코가 선보이고 있는 헬퍼, 볼트론, 헥사곤 PC케이스 3총사는 개발기획부터 생산관리까지 집중 관리해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질에 만족하고 있다”며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강헌주기자 lemosu@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