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바바라 팔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미 넘치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오파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바라 팔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과감한 노출에도 탄탄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 헝가리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2006년 13세의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그는 2010년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등장한 이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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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