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 권나라가 영화 '소녀의 세계'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소녀의 세계'의 주역 권나라와 조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나라는 "나는 여중, 여고의 로망이 있었다"며 영화 '소녀의 세계'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권나라는 극중에서 중성적인 이미지로 출연하며 교복을 입지 못했다. 권나라는 체육복만 입고 촬영했다.
이에 DJ 박선영은 "그런데 교복을 못 입었다"며 안타까워했다. 권나라 역시 "맞다. 교복을 못 입었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권나라와 조수향이 열연하는 '소녀의 세계'는 오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SBS 파워 FM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