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오늘(18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훈은 18일 포항 해병대 신병훈련소에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소했다. 훈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자대배치를 받아 군복무를 하게 된다.


훈은 이날 자신의 인슽그램을 통해 "키스미 고마웠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입소 사진과 손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유키스 멤버 기섭, 준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 연말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앨범 ‘Glory’를 발매,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여전한 한류 인기를 증명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