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볼빅이 내달 14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팀 4인의 스코어 중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최저타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베뉴지CC에서 열릴 1차 대회(7월 14일)는 내달 5일까지 대회 운영사무국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와 대회요강 등은 볼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1, 2차 대회 중복 참가도 가능하다. 2차대회는 8월 25일 오너스 GC에서 열리고 왕중왕전 성격인 3차 대회는 9월 29일 예정돼 있다.

공인구를 볼빅 골프공이며 1차대회 참가비는 1인당 17만 7500원(그린피, 카트비, 만찬, 참가기념품 포함·캐디피, 중식 별도)이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볼빅 신제품 골프볼을 비롯해 볼빅웨어 5만원 상품권, 모자, 양말, 장갑, 쿨토시, 손등가리개 등의 용품과 함께 여러 협찬사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팀원 전체가 볼빅골프웨어 상, 하의 모두 착용하고 대회에 참가하면 팀원 전원에게 하프백(13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최우수 팀에게는 우승트로피와 함께 골프백, 보스턴 캐리어백, 벨트, 골프볼 등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 올해 새롭게 개설된 개인부문 1위에게는 트로피 외 레인지파인더 V1과 기념 로고볼 10더즌을 부상으로 선물한다. 우승 외에도 홀인원과 이글상, 3연속 버디상, 팀 롱기스트, 팀 니어리스트, 최다 버디(Birdie)상, 최다 파(Par)상, 최다 보기(Bogey)상,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준비돼 있다. 또한 볼빅에서 진행하는 볼피팅, 컬러피팅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시상과는 별도로 참가자들에게 여러 재미있는 방법으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같은 직장에 다니는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골프 동호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현 프로선수(티칭프로 포함) 또는 아마추어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zza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