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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백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32)가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246이 열렸다. 팔머는 최근 자신의 SNS에 UFC 유니폼을 입고 케이지를 도는 사진을 게시해 섹시함을 뽐냈다. 또한 아리아니 셀레스티 등 다른 옥타곤걸과 함께 한 사진도 과시해 뜨거운 동료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출신인 팔머는 2011년 격투 게임 ‘모탈 컴뱃’의 링걸로 분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2년부터 옥타곤걸로 활동하고 있는 팔머는 셀레스티와 함께 최장수 옥타곤걸로 사랑받고 있는 UFC 프랜차이즈스타다. 2012년과 2013년 연속으로 MMA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World MMA Awards’에서 ‘올해의 링걸’로 뽑히며 인기도를 입증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브리트니 팔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