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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연예인들의 신천지 관련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 뜻을 밝혔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할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신천지 관련 루머가 확산되며 기획사들이 연이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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