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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출처|선미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선미가 신곡 출시를 앞두고 연일 파격 티저 이미지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엔 도발적인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선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가지 스틸 컷을 공개했다.

특유의 긴 생머리의 선미는 상의를 벗은 채 어깨 품이 넉넉한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쳐다본다.

가슴께에 걸린 갈색 사탕 모양 목걸이, 양손에 일곱개가 걸린 반지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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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출처|선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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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출처|선미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팬츠에 긴 하얀색 남방, 검정색 군화를 신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선미는 앞서 지난 19일에는 ‘보라빛밤’이라는 제목으로 점프하는 뒤태를 선보이는가 하면, 바닷가에서 핑크색 수영복 차림으로 뒤를 돌아다 보는 듯한 사진으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선미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자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보라빛밤’을 공개할 예정이다.

gag1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