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 체중 감량 전(왼쪽)과 감량 후(오른쪽). 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스피어스(32)가 예전 모습을 되찾았다.
7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인스타그램에 언더웨어만 입은 사진이 올라왔다. 그녀는 "오늘 제프 립스키와 함께 잡지 화보 촬영을 했다. 이번 여름도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해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그녀는 하의를 입지 않은 상태다. 온몸을 부각하는 자세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또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 사진을 접한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면서 "이 사진엔 포토샵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한편, 중학생 아들 둘을 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작년 8집 '브리트니 진'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며 '알파맘'의 면모를 과시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