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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인천 중구는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코로나19의 선제적 방역대응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민생현장 방문 및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운북저수지는 유효저수량이 3만톤으로영농철 농업인들에게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가뭄시에는 농업인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어 관내 농산물 생산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농업 피해는 영종국제도시에 비닐하우스 침수와 밭으로 토사물이 유입되는 건 등이 있었다.
이어 홍인성 중구청장은 피해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농업재해취약시설인 운북저수지 시설점검 후 향후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농업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저수지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홍인성 중구청장은 “재해에 취약한 농업시설물인 저수지를 중점적으로 사전점검 및 예찰활동 강화하여 향후 태풍 대비에 철저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서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