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제이비트의 차세대 금융 플랫폼인 암호화폐는 국내외에서 80여 종이 사용 중인데 최근엔 실생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실물화 코인이 인기를 얻는다.
이런 때 블록체인 기업 (주)에이치앤비디벨로프(H&B develope)(대표 이서진)가 런칭한 가상자산거래소 제이비트(J-Bit)가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이비트는 이 업체가 수년간 운영하던 암호화폐거래소 ‘25ex’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단점들을 수정·보완하고 보다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리뉴얼하여 재개한 것이다.
화면을 직관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서비스의 가시성이 좋아졌고 메인 카테고리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최적의 UI(사용자 환경)를 제공한다.
또한 스테이킹 서비스 기능을 적용해 프로젝트팀들이 빠르게 소통하며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고객들의 수익성을 책임질 예치 플랜 시스템도 갖췄다.
2020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에이치앤비디벨로프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 발맞춰 4년간 준비한 끝에 암호화폐 유저들을 사로잡을 실물화 코인을 탄생시키고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다.
이 코인은 현금과 가치가 동일해 180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고, 모바일 어플을 이용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하거나 현금으로 전환하여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게다가 실시간 현금으로 입출금 전환할 수 있고 자체 코인과 연동된 포인트 사용 시 사용 금액의 1-7%가 적립된다.
이처럼 편의성이 뛰어나며 분실 염려가 없고 보관이 용이한데다 신용카드보다 높은 포인트가 쌓이는 실물화 코인은 머잖아 새로운 금융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필수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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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암호화폐거래소, 핀테크, 블록체인 경제, 리조트 개발, 장외거래시장(OTC), 종합 마케팅 등 7개 핵심 사업을 진행하는 이서진 대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대형마트, 외식 프랜차이즈 업소 등 실생활에서 모바일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기반 암호화폐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소상인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라며 “제이비트가 세계 금융 플랫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미국, 영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