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본선 참가자 25명이 기나긴 여름을 끝으로 강남의 유명 클럽 뱅가드에서 2014 MISS SEXY BACK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는 오는 오는 23일 토요일 저녁 진행되며, 미스 섹시 백 본선을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대한민국 뒤태미인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미스 섹시백 대회는 첫 회에 불구하고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미스 섹시백 대상 김하늘, '탐스런 엉덩이죠'
1위를 차지한 김하늘.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미스 섹시백 대상 김하늘, '슈퍼모델같죠'
1위를 차지한 김하늘.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미스 섹시백 대상 김하늘, '엉덩이만 보지 마세요'
1위를 차지한 김하늘.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올 해 여름 마지막을 뜨겁게 달궈 줄 수 있는 파티가 될 것 이라고 클럽 뱅가드 측에서 말을 덧붙였다. 이어서 미스 섹시백 주최 측인 이에스앤 코리아는 끼많은 25명의 참가자가 한무리로 클럽에 모였을 때 어느 클럽 파티 보다 흥미롭고 끼 많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 대회에서는 김하늘(22)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 김한나(19·치어리더), 우수상 최가을(34·필라테스 강사), 인기상 박윤희(25·대학원 박사과정), 포토제닉상 홍도경(22·보디빌더), 특별상은 윤선희(47·주부)씨에게 돌아갔다.

글 사진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