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디지털 스핀오프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여은파'(이하 '여은파')를 콘셉트로 한 2021년 달력을 판매한다.


4일 MBC에 따르면 달력에는 '여은파' 멤버인 조지나(박나래), 사만다(한혜진), 마리아(화사)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조지나(박나래), 사만다(한혜진), 마리아(화사)의 꿀잼 모먼트들이 2021년 한 해를 꽉 채울 예정이다. ‘여은파’의 시작을 알린 사만다 투어부터 조지나의 새로운 부캐 ‘아가저씨’의 탄생, 50만, 70만 구독자 공약인 롱패딩 화보와 ‘레이디 마말레이드(Lady Marmalade)’ 댄스커버, ‘여은파’의 최종 목적지인 홈트 프로젝트까지 다채로운 장면을 활용해 달력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탁상형 달력을 비롯해 홈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여은파' 극세사 타올, 땅콩 스트레칭 볼, 헤어밴드 등이 포함됐다.


달력은 4일 오후 11시부터 CJ몰을 통해 판매하며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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