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강풍이라도 불면 쓰러질 것같던 가느다란 몸매가 하루 아침에 확 바뀌었다.
가수 양준일이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으로 가꾼 가슴 근육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양준일은 "나 이제 몸짱 돼?"라는 글과 함께 속살이 훤히 비치는 와인색 시스루 상의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양준일의 사진에 팬들은 "헉 근육몬" "V2 같아요" "헉 그새 벌크업?"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양준일은 2019년 유튜브채널을 통해 '탑골GD'라는 별명을 얻으며 재조명 됐고 이후 JTBC '슈가맨 3'에 출연하며 화제를 얻어 20년만에 컴백했다.
하지만 소수의 강력한 팬덤을 대상으로 고가의 포토북, 고가의 팬미팅 티켓을 판매해 논란을 겪기도 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23일 '더 퍼스트 댄스-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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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양준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