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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KBS2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의 멤버들이 ‘1박 추리단’으로 변신해 강과 육지를 오가는 힌트 찾기 대장정에 나선다.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1박2일’의 ‘스스로 찾아가는 추(秋)리 여행’ 특집에서는 진주 남강 한복판에서 미션 힌트를 찾아 나서는 다섯 남자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다음 미션 장소를 가리키는 힌트를 얻기 위해 유람선에 탑승한다. 멤버들은 힌트 종이에 적혀있던 ‘반짝이는 물체’를 찾기 위해 쉴 새 없이 눈을 움직이면서도 남강의 아름다운 풍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한다.
힌트 종이에 적힌 위치에 도착했지만 ‘반짝이는 물체’가 보이지 않자 다섯 남자는 ‘멘붕’에 빠진다. 아무리 두 눈을 씻고 찾아봐도 반짝이는 물체가 보이지 않자 연정훈은 “반짝이는 게 어딨어!”라고 절규했다는 후문이다.
별 수확 없이 육지로 되돌아가던 다섯 남자는 힌트를 찾을 실마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 의미를 유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과연 혼돈에 빠진 멤버들이 힌트의 의미를 제대로 유추해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KBS2 ‘1박 2일 시즌4’


![221008 - KBS 2TV [1박 2일 시즌4] \'1박 추리단\'](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2/10/08/news/20221008010003350000236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