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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가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는 3월 10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 베이비복스는 전설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1997년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S.E.S., 핑클과 함께 1세대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완전체로 재결합해 14년 만에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베이비복스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는 EXID, 스테파니, 육중완밴드 등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은 오는 3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