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공개된 올리비아 핫세 가족 사진. 위쪽 시계 반대 방향으로 남편 데이비드 글렌 아이슬리, 첫째 알렉산더 마틴,  막내 인디아 아이슬리, 둘째 맥스 후세. 출처 | 2008년 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올리비아 핫세

[스포츠서울] 올리비아 핫세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한국계 아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비아 핫세의 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2008년에 공개된 가족 사진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08년 올리비아 핫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가족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가족 사진에는 핫세의 남편 데이비드 글렌 아이슬리와 두 아들, 그리고 막내 딸의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네 사람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국계 둘째 아들 맥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올리비아 핫세는 3번의 결혼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을 낳았다.

첫 남편 딘 폴 마틴과의 사이에서 큰 아들 알렉산더 마틴을 낳았고, 1978년 그와 이혼 후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아키라 후세와 1980년 재혼해 아들 맥스 후세를 낳고 1989년 이혼했다. 아키라 후세는 한국계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막내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가 1991년 결혼한 미국의 록가수 데이비드 글렌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올리비아 핫세, 한국계 아들이?", "올리비아 핫세, 헉", "올리비아 핫세, 대박", "올리비아 핫세, 그런 사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