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00년대 아이돌 ‘슈가’ 황정음, 아유미 와 ‘이사돈’ 전혜빈이 뭉쳤다.
아유미는 2일 “오래된 인연, 늘 변함 없이 편안한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유미, 황정음, 전혜빈이 시내 버스에 올라 인증샷을 촬영한 모습이다. 마스크 없이 소탈하게 일상을 즐기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정음과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지금까지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전혜빈도 비슷한 시기에 데뷔 후 솔로와 예능 활동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