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X홍이삭, 서울우유 새 광고에서 중독성 멜로디로 ‘건강한 한 잔’ 전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온에어하며 ‘나100%우유’와 ‘A2+우유’의 프리미엄 원유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우유 모델로 활약 중인 박은빈은 이번 광고에서도 신선하고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JTBC ‘싱어게인3’ 우승자 홍이삭이 새롭게 합류해, CM송을 통해 더 유쾌하고 중독성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는 ‘언제나, 누구나, 신선하고 건강하게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서울우유’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박은빈과 홍이삭이 가족 모델들과 함께 CM송을 부르며 밝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울우유 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고품질 원유로 만든 ‘나100%우유’와 A2 단백질만을 포함한 ‘A2+우유’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나100%우유’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을 국내 최초로 구현한 제품으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억 개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다.

‘A2+우유’는 2023년 4월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750만 개를 넘어서며 또 다른 흰 우유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A2 단백질만 함유된 원유는 소화가 더 잘 되는 대안 우유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 중이다.

서울우유 최현우 마케팅본부장은 “박은빈이라는 브랜드와 함께 서울우유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유업체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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