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강소라가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8일 자신의 SNS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 저 오디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일본 후쿠오카 공항과 인근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강소라는 강렬한 레드 카디건에 선명한 그린 컬러의 머플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블랙 트렌치코트와 카키색 와이드 팬츠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활동성 있는 여행자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며 짓는 해맑은 미소와 맛집 앞에 서서 기대감에 부푼 표정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