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창원 LG가 2월 홈경기에서 특별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
LG는 “2월 홈경기마다 하프타임 특별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3일 수원 KT전에는 2Z(투지)가 무대에 오른다. 현역 모델로 이루어진 밴드로, 청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14일 원주 DB전에는 JYP 소속 여성 듀오 도드리가 공연을 펼친다. 도드리는 K-pop에 한국의 미를 더한 K-크로스오버 팝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로 활동 중이다.
이어 16일 고양 소노전에는 ‘불타는 트롯맨’, ‘미스터트롯3’ 등에서 활약한 가수 이수호가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