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티아라(T-ARA) 멤버 효민이 베트남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효민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팬미팅 2026. 우리와 또 다른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 줘서 고마워요. 항상 감사해요!(Vietnam Fan Meeting 2026. Thank you for sharing another precious moment with us. Always gratefu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너무 좋아! 베트남 너무 사랑해(Thích quá trời! Mê Việt Nam lắm luôn á~)”라는 현지어 멘트를 덧붙이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나비 패턴이 새겨진 보랏빛 밀착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힙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4월 급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