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지난해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방송인 박미선이 강릉을 찾았다.
박미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강릉여행 .... 조용하고 , 바다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지인들과 함께 강릉을 찾은 박미선 모습이 담겨있다. 박미선은 카메라를 향해 달려와 마스크를 벗은 뒤 한껏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후배 권진영은 “우와 재밌게 다녀오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한차례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