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과즙세연이 남자친구 케이(본명 박중규)과의 공개 연애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에 나섰다.

과즙세연은 15일 오후 자신의 SOOP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채팅창에는 ‘반품금지’라는 반응이 쏟아졌고, 그는 이를 읽으며 웃음을 보였다..

특히 “다 나한테 (남자친구) 반품하지 말라고 한다. 아니 뭔 일이 있는 거야?”라며 여유 있게 반응했고, “중규 반품 안돼, 자체폐기 부탁드린다”는 댓글에는 “폐기면 사라지는거 아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약 두 달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는, 지난 13일 케이와의 열애를 직접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알게된 뒤 한달간 썸을 타다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열애 소식과 함께 케이의 화려한 집안과 과거 이력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포항의 대저택과 고가 차량 등 ‘금수저’ 배경이 재조명되는 동시에, 과거 여러 논란 역시 다시 회자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