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또 한 번 팬심을 뒤흔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밝은 빛이 들어오는 드레스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미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크롭 셔츠와 반반지를 매치한 장원영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거울에 비친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는 왜 그녀가 ‘갓기(신을 뜻하는 God과 아기를 합친 말)’라 불리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 주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다”, “원영이 미모는 매일이 리즈네”, “거울 셀카마저 화보로 만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글로벌 무대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