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군체’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2일~14일) 영화 ‘군체’는 30만1052명이 관람하며 누적 521만2823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와일드 씽’이다. 20만5103명이 선택해 누적 86만9723명이 됐다. 3위는 ‘디스클로저 데이’로, 11만 2389명이 선택해 누적 19만4671명이 됐다.
4위는 ‘백룸’이다. 10만8741명이 관람하며 누적 97만6074명이 됐다. 5위는 ‘마이클’로, 2만7063명이 선택해 누적 158만9033명이 됐다.
한편 15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토이 스토리5’가 40.5%로 1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5’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