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주미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을 관람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임윤찬, 카메라타 잘츠부르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윤찬과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내한 공연장을 찾은 박주미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미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룩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완성하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55세인 박주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팬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 “여전히 우아하다”, “최강 동안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주미는 평소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되는 일상 사진마다 동안 비주얼이 주목받으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01년 광성하이텍 회장 장남 이장원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