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가족들과 함께한 특별한 일본 여행 현장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에너지를 과시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를 위해(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똑 닮은 어머니의 생일을 기념해 떠난 일본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레오파드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해변을 배경으로 활기차게 점프하거나 거대한 암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미소짓게 한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올해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팬들은 “와 다 판박인데요….. 누나미모가 여기서 나왔구나”, “나이를 잊고 사는 열정이 부럽다” 댓글로 응원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