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만의 달톤엔터테인먼트과 한국의 엠오케이그룹간의 의 ‘미디어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분 공동개발, 소속연예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미국출신 대만 배우 나나(루펑위)가 간담회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나나는 광고모델로 데뷔해 영화 ‘애절불사NG’, ‘무투’, ‘상비’ 등에 출연하며 대만의 톱스타로 부상했다.
나나는 ‘한국남자배우는 잘 생겼다. 60명의 한국배우와 공연을 하고 싶다“ 며 깜짝 발언을 해 주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의 국민배우 허룬동 등이 참석했다.
글 사진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SS포토]대만배우 나나, 한국에 와서 좋아요](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wyzmob/timg/l/20150429/l_20150429010019124001257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