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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수애, 부성철 감독, 유인영, 연정훈(왼쪽부터)이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스페셜 ‘가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가면’은 거대한 저택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암투와 음모, 복수와 미스터리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5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5.19
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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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수애, 부성철 감독, 유인영, 연정훈(왼쪽부터)이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스페셜 ‘가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가면’은 거대한 저택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암투와 음모, 복수와 미스터리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5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5.19
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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