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탤런트 전원주가 방송 최초로 50년간 숨겨온 자신의 개인사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원주의 젊은 시절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전원주가 출연해 자신의 젊은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원주는 자신의 방에 걸려 있는 과거 사진을 소개하며 "귀엽잖아요. 상큼하고"라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원주는 "심은하 정도는 아니지만 목에 주름도 하나 없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젊은 시절을 자랑스러워했다.


뒤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 사진이지만 풋풋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낸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전원주의 개인사가 공개되는 EBS 1TV '리얼극장-전원주 편'은 오는 6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