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스포츠서울] 배우 이종혁이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데뷔 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섹션 기자단톡'에서는 '최고의 대기만성 스타'에 대해 얘기했고 이종혁을 언그했다.


이종혁은 3사 방송사 시험에서 모두 낙방한 후, 1997년 연극 무대를 전전했다. 이어 영화 '쉬리'에서 북한군, '주유소습격사건'에서 건달 등 단역 등을 맡았다.


당시에 대해 한 기자는 "(이종혁) 연봉이 1000만 원이었고, 아내한테 용돈을 썼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종혁은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강석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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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