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 피트니스 모델 섬머 레이(21)의 몸매가 화제다.
레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레이는 커트한 청바지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히프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피트니스 모델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그의 SNS의 팔로워 수는 약 1700만 명에 이른다.
한편, 레이의 유튜브 채널 역시 90만 명이 구독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ㅣ섬머 레이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