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얼짱' 출신 사업가 송다예의 미모가 화제다.


송다예는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7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사회는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공개된 송다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얼짱'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지난 2월 전해졌다. 김상혁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됐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라며 결혼 심정을 전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송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