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 용평면에 소재한 공립 단설 메밀꽃유치원(원장 김윤희)의 교직원, 학부모, 원생 63명은 바자회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 576,00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바자회를 운영하여 모은 수익금으로 원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용평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게 된다.
서윤숙 용평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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