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글·사진 | 고양시 = 이주상기자] 파워 인플루언서 민한나가 절정의 매력을 발산했다.
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종합전시관 킨텍스에서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열렸다.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외 자동차·모빌리티 산업과 기술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종합 전시회다.
이날 ‘국가대표모델’로 불리는 민한나는 ‘TREEZE’ 부스 앞에서 환상의 매력을 발산했다. 175cm의 큰 키와 35-22-36의 S라인이 어우러져 눈부신 모습을 자랑했다.
70만명에 이르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민한나는 2021년 크레이지 자이언트 전속모델 1호로 계약하며 크레이지 자이언트를 대표하는 모델로 우뚝 섰다. 커버만 다섯 차례 장식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에는 ‘2022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델 선발대회’에서 미스 부문 대상을 받으며 매력을 입증했다. 한편 올해 모빌리티쇼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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