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놀라운 피지컬을 뽐냈다.
뷔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IFBB PRO 최한진 선수와 함께 헬스를 마친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회색 티셔츠를 입고 땀에 젖은 뷔는 옷소매를 걷어 올려 꽉끼는 팔뚝 핏을 자랑했다. 한눈에 봐도 전체적인 근육 라인이 잡힌 몸매로 남자다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군 입대 후 체중을 80kg까지 증량했다고 밝힌 뷔는 입대 전과 비교한 사진에서 놀라울 만큼 변화된 모습이었다.
입대 전 가녀리고 소년미 가득한 모습에서 전역 후 더 선이 굵어진 외모와 든든해진 체격으로 앞으로 활동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park5544@sportsseoul.com